탱자나무431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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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벌써 3번째 모임을 앞두고 있는 동래구 독서모임 후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 동래구 모임은 일요일 아침에 사직동 탱자나무431이라는 북카페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늑한 룸이 있어요. 첫 모임은 작년 11월 27일 (일) 오전 10시였습니다. 스페셜게스트로 본질육아...
부산에서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찾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 부산에 북카페는 많지만 오래 머물며 책을 펼칠 수 있는 곳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잠시 쉬어가고 싶은 날,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장을 넘기고 싶은 날. ⠀ 그럴 때 ...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책값이 부담된다. 최근에는 책 한 권 가격도 만만치 않다 보니 여러 권을 구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중고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 하지만 의외로...
5월에 읽은 책들 *이달의 책 - 최은영 작가의 소설을 다 좋아한다. 작가님의 첫 산문! 작가님의 개인사를 고백한 글들이라 작가님을 직접 만난 듯 설레기도 했고 같이 아프기도 했다. 백지 앞에서 최은영2026문학동네 *이달의 음악 - 나는 '아이오아이' 팬클럽도 아닌데...
부산 사직동 탱자나무431북카페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 커피 외에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찾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 그래서 이번에는 건강음료부터 생과일주스, 베이커리, 케이크까지 더욱 풍성한 메뉴를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 책을 읽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부터 든...
지난 12일 토요일, 부산에서 있었던 사랑주니님의 『오십에 만드는 기적』 북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감기 이슈로.. 늦은 후기 출발해 봅니다. 대구에서 부산은 그나마 가까워 다행! 동대구가 아닌 서대구에서 출발! 급하게 나오느라 기차여행 단짝인 빨간망토 와다다곰을 빠뜨...
집에 쌓인 웹소설이나 만화책, 어떻게 정리하고 계신가요. 막상 버리기에는 아깝고, 한 권씩 판매하려니 시간과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저희에게 문의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게 됩니다. 권수는 많은데 어디서 받아주는지 모르겠다는 분이 계십...
지난 화요일 저녁 탱자나무 이야기 샘터의 두 번째 시간이 열렸습니다. 사직동 골목 안쪽 노란 문을 열고 들어오신 분들이 하나둘 자리를 채우기 시작했어요. 이번 시간에는 삼봉 정도전이라는 인물을 함께 만나 보았습니다. 첫 번째 시간에 함께 나누었던 인물은 목은 이색이었습...
카페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서 자주 하시는 고민이 있습니다. 손님이 들어와 커피 한 잔 시키고 나서, 얼마나 머물다 가시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래 머무시는 손님이 늘면 객단가도 자연스럽게 따라 오릅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늘리는 방법이 무엇이냐 물으면 답이 잘 떠...
부산 혼카페를 검색하셨다면, 오늘은 사람들 시선이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실지도 모릅니다. 혼자 시간을 보내실 만한 카페를 찾고 계시다면, 부산 사직동에 작은 한 곳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매장은 노란 문이 시그니처입니다. 사직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