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화이트 셀프빨래방 원효로점
셀프빨래방블로그 리뷰
오늘은 빨래를 하기 위해 들린 곳 용산 열정도 바로 옆에 있는 빨래방인 더 화이트 빨래방을 다녀와서 글을 써봅니다. 한동안 빨래를 못해서 한참을 쌓였네요; 빨래방에서 빨래 돌리면서 기다리고 있어보니 많은 혼자 사는 분들이나 신혼부부들 그리고 이불빨래를 손쉽게 하기위해 ...
종종 점심먹으러 가는곳 지도에 검색이 안되네. 빨래방 옆집이다. 모든 음식 다 맛있다. 반찬도 맛있다. 사장님들도 친절하시다. 이미 점심시간에 가면 직장인들 바글바글함.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집임....
여름이 되니 특히 번거로워지는 것이 빨래. 자취 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 상 빨래는 주로 주말에 몰아 하는 것인데, 5월은 주말마다 공사다망하여 빨래가 밀렸다. 최근에는 세탁바스켓에 세탁물을 담아 내놓으면 수거해서 빨래해주는 서비스도 있고 우리 오피스텔의 세탁소도 만원에 ...
안녕하세요. 참새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맛집 말고 세탁잘하는집을 소개 할게요. 가까운 이웃님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삼각지역 근처, 용산 문배동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요. 엄마아빠랑 같이 살 때는 전혀 걱정 안 하던 집안일들이 자취를 하면서 신경쓸게 어찌나 많은지....
귀찮음에 버티다 버티다 드디어 겨울 이불을 꺼냈는데 작년에 쓰던거 그대로 넣어둬서 냄새가 ㅎㅎ,,, 아마 작년에는 "쓸 때 빨아서 써야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넣어둔 듯 해요^^,, 한결같이 게으른 나. 집 대청소 할겸 빨래 빨러 처음으로 셀프빨래방 (=코인빨래방)에 ...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LIZZY의 일상이에요. 쇼파에 이불을 펴고 낮잠을 즐기던 제 휴무에 저희집 츄로가 응가를 뭍혔어요. 더 화이트 셀프빨래방 그래서 방문하게된 셀프빨래방이에요. ※저희집 세탁기는 저의 이불을 받아드리지 못하는 불상사가 있었거든요.※ 사람이 없는 무인...